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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최고의 기대작, 뮤지컬 <스위니토드> 캐스팅 공개!

작성자 : 관리자 l l 조회수 : 546

2016년 최고의 기대작

뮤지컬 <스위토드> 캐스팅 공개!

조승우, 양준모, 옥주현, 전미도, 서영주, 윤소호, 이승원, 김성철, 이지혜, 이지수

최고의 뮤지컬 스타인 조승우와 옥주현의 첫만남에 관객 기대감 폭발



2016년 최고의 기대작 뮤지컬 <스위니토드>(프로듀서 신춘수?박용호, 연출 에릭 셰퍼)가 오는 6월 개막을 앞두고 최강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공연개막을 알린 후로 끊임없는 관심과 화제를 불러모은 2016 <스위니토드>는 조승우, 양준모, 옥주현, 전미도, 서영주, 윤소호, 이승원, 김성철, 이지혜, 이지수 등 ‘2016년 최고의 기대작이라는 명성에 걸 맞는 캐스팅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국내 최고의 뮤지컬 스타인 조승우와 옥주현이 함께 선보일 첫 번째 무대라는 점에서 관객들의 기대감이 폭발하며 티켓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아내와 딸을 빼앗기고 외딴 섬으로 추방을 당한 뒤, 15년 만에 돌아온 비운의 이발사 스위니토드역은 조승우와 양준모가 맡는다. 조승우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연기파 배우로서 입지를 견고히 하였으며 2004년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를 통해 신드롬을 일으킨 후 한국 뮤지컬계의 독보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하였다. 현재 공연 중인 <헤드윅>을 포함하여 <베르테르>, <맨오브라만차> 등 뮤지컬무대에 설 때마다 관객들에게 열화와 같은 지지를 받았으며 뮤지컬 작품으로만 세 번의 남우주연상(2011, 2008, 2004)을 수상하며 연기력과 흥행파워를 지닌 명실공히 최고의 배우이다. 조승우와 더블캐스팅 된 양준모는 최근 블루스퀘어에서 공연된 <레미제라블>에서 장발장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만개한 기량을 뽐내며 작품의 중심을 꽉 잡고있다.’라는 언론의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지킬앤하이드>, <오페라의유령>, <드라큘라>, <영웅> 등 남자 뮤지컬 배우로서의 굵직한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으며, 2007년 한국초연 <스위니토드>에 이어 2016 <스위니토드>에 두 번째로 참여하게 되어 10년 사이의 발전된 모습을 기대하게 한다.




스위니토드에게 연정을 품고 그의 복수를 돕는 파이가게 주인 러빗부인역에는 옥주현과 전미도가 더블캐스팅되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옥주현은 현재 명실상부한 최고의 뮤지컬배우로 <레베카>, <엘리자벳>, <마타하리> 등에서 열연하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으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로 믿고 보는 배우’, ‘최고의 여자 뮤지컬배우로 불리며 인정받고 있다. 옥주현과 러빗부인 역에 더블캐스팅 된 전미도 역시 전에 없던 캐릭터 변신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뮤지컬 <맨오브라만차>, <닥터지바고>, <베르테르>, <원스> 뿐만 아니라 연극 <메피스토>, <갈매기> 등 장르를 넘나들며 캐릭터에 맞는 연기변신으로 팔색조의 매력을 보여준 전미도는 여러 공연에서 호흡을 맞췄던 조승우가 존경하는 배우로 손꼽는 실력파 배우이다. 옥주현과 전미도, 최고의 실력을 가진 두 배우가 만들어낼 무대에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