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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숨> 류덕환X조복래의 극한 공포! 네티즌을 충격으로 물들인 괴담의 실체 전격 공개!

작성자 : 관리자 l l 조회수 : 284

혼자 하는 숨바꼭질 혼숨전격 영화화!


네티즌을 공포에 몰아넣은 괴담의 실체가 밝혀진다!




류덕환, 조복래 주연의 리얼 미스터리 공포 <혼숨>이 네티즌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혼자 하는 숨바꼭질괴담을 전격 영화화하며 관심을 모은다.


[제작: ㈜무비스퀘어 | 제공: ㈜제이콘컴퍼니 | 공동제공: ()누누파트너스 ()창조투자자문 | 배급: ㈜프레인글로벌 | 감독: 이두환 | 주연: 류덕환, 조복래]


 


리얼 미스터리 공포 <혼숨> 온라인을 충격으로 물들인 실제 괴담 영화화!


혼자 하는 가장 섬뜩한 놀이 혼숨’, 심장을 멎게 할 공포를 스크린에 담았다!


 


영화 <혼숨> '혼숨' 괴담과 함께 사라진 여고생의 실체를 추적하는 리얼 미스터리 공포를 다룬다. 혼자 하는 숨바꼭질의 줄임말인 혼숨은 귀신을 불러내는 일종의 강령술이며, 일본 대형 커뮤니티 사이트인 ‘2ch’에서 한 네티즌이 혼숨의 자세한 방법과 체험담을 실시간으로 기록하면서 국내에서도 유행을 불러 일으켰다.


 


혼숨은 듣기만 해도 오싹한 놀이 방법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먼저, 이름을 붙인 봉제 인형의 배를 칼로 가르고, 그 안에 쌀과 자신의 머리카락, 손톱을 잘라 넣은 후 붉은 실로 다시 봉합한다. 처음에는 본인이 술래가 되어 인형을 물을 채운 욕조 혹은 세면대에 넣고, 술래는 나라고 세 번 외친 후 인형에 칼을 꽂는다. 그리고 두 번째부터 인형이 술래가 되고, 자신은 정한 장소에 숨는다. 가장 주의할 것은 숨바꼭질을 끝내기 위해서는 마지막에 꼭 인형을 불태워야만 한다.


 


많은 네티즌들은 숨어있는 시간 동안 화장실 세면대에 두었던 인형이 화장실 문 앞까지 와서 엎어져 있었다(win***415), 환청처럼 TV채널이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면서 뚝뚝 끊기는 말소리가 들려왔다(**), 누군가 문을 거세게 두드리면서 소리치는 소리가 들렸다(gml**81) 등의 미스터리한 현상을 겪은 실제 후기를 올렸다. 또한 후기를 남긴 네티즌들은 모두 입을 모아 이건 단순한 놀이가 아니다. 무속인들도 꺼려할 정도의 지독한 강령술이다. 절대 따라하면 안 된다라며 경고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처럼, 현재까지도 절대 따라해서는 안 되는 공포의 놀이로 알려져 있는 혼숨괴담을 소재로 한 <혼숨>아프리카TV’ 개인 방송이라는 매체를 적극 활용하며 마치 실시간으로 공포의 실체를 마주하는 것과 같은 긴장감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레전드 방송을 위해 죽음의 생방송을 시작하는 공포 전문 ‘BJ 야광역할로 변신한 류덕환과 괴담보다 무서운 건 시청률 하락, 절대 카메라를 놓지 않는 방송 제작자 PD’로 분한 조복래의 실감나는 연기가 더해지며 실제인지 허구인지 분간가지 않는 극한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실제 네티즌들 사이에서 성행한 저주의 놀이 혼숨괴담을 소재로 하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영화 <혼숨>은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