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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덕환, 조복래 주연 <혼숨>부터 <마터스><맨 인 더 다크>까지! 공포 영화 흥행 바통 이어 받는다!

작성자 : 관리자 l l 조회수 : 368

2016년은 공포 영화 풍년!


<혼숨><마터스><맨 인 더 다크>,


<컨저링2><라이트 아웃> 흥행 바통 이어 받는다!


올 상반기 공포 영화의 흥행 신화 <컨저링2>, <라이트 아웃>이 극장가를 공포로 물들였던 가운데, 네티즌을 공포로 몰아 넣었던 혼숨괴담을 소재로 한 리얼 미스터리 공포 <혼숨>부터 <마터스>, <맨 인 더 다크>가 공포 영화 흥행 바통을 이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 ㈜무비스퀘어 | 제공: ㈜제이콘컴퍼니 | 공동제공: ()누누파트너스 ()창조투자자문 | 배급: ㈜프레인글로벌 | 감독: 이두환 | 주연: 류덕환, 조복래]

 

실제 괴담이 선사하는 극한의 몰입감! 리얼 미스터리 공포 <혼숨>부터

숨 조차 쉴 수 없는 공포 <맨 인 더 다크>, 잔혹한 호러 스릴러 <마터스>까지!

<컨저링2><라이트아웃> 흥행 계보 이을 다양한 공포가 찾아온다!







올해 상반기 공포 영화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가운데 10월 개봉 예정인 <혼숨>, <맨 인 더 다크>, <마터스>가 개봉을 앞두고 <컨저링2>, <라이트 아웃>의 흥행 계보를 이을 것이란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가장 먼저, 1027일 개봉 예정인 <혼숨>'혼숨' 괴담과 함께 사라진 여고생의 실체를 추적하는 리얼 미스터리 공포를 다룬다. 다양한 외화 가운데 유일한 한국 공포 영화인 <혼숨>은 현재까지도 공포 후기담이 올라오는 혼숨괴담의 실체를 아프리카TV’ 개인 방송이라는 매체를 통해 실시간으로 추적하며, 마치 실제 사건을 지켜보는 듯한 극한의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아역부터 다져온 출중한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하며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류덕환과 섬세하면서도 굵직한 연기력, 개성있는 외모로 맡는 캐릭터마다 대체 불가의 완벽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 조복래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레전드 방송을 위해 죽음의 생방송을 시작하는 공포 전문 ‘BJ 야광역할로 변신한 류덕환과 괴담보다 무서운 건 시청률 하락, 절대 카메라를 놓지 않는 방송 제작자 PD’로 분한 조복래의 실감나는 연기가 더해지면서 실제인지 허구인지 분간가지 않는 역대급 캐릭터들이 탄생했다.


 


한편, <맨 인 더 다크>는 거액의 현금을 노린 10대 빈집털이범들이 눈먼 노인의 집에 갇히며 겪게 되는 극한의 공포 스릴러이다. 지난 826일 북미 개봉한 <맨 인 더 다크>는 개봉 10일 만에 제작비 대비 5배 이상의 수익을 기록했으며, 올해 개봉한 공포 스릴러 장르 중 유일하게 전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기록해 흥행력을 입증했다. <마터스>는 어린 시절 정체불명의 사람들로부터 학대를 당한 후 극적으로 탈출한 소녀가 10년이 지난 후 잔혹한 복수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충격적인 사건을 그려냈다. <마터스>는 프랑스 원작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을 원작으로 탄생했으며, 대중적이고 감각적인 리메이크를 통해 또 다른 느낌으로 관객들에게 공포의 신세계를 경험하게 할 것이다.


 


2016년 상반기 공포 영화 <컨저링2>, <라이트 아웃>의 흥행 바통을 <혼숨>, <맨 인 더 다크>, <마터스>가 이어 받을 것으로 귀추가 주목 되는 가운데, 일본에서 처음으로 시작되어 국내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성행한 혼자 하는 숨바꼭질괴담을 소재로 하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영화 <혼숨>은 오는 1027일 개봉한다.